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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월해상풍력 목포신항만 해상풍력 지원항만 계약식 체결

작성자 : 목포신항만 2022-06-17 조회 : 97회

낙월해상풍력 목포신항만 해상풍력 지원항만 계약식 체결

- 목포신항만 낙월해상풍력 항만시설 사용 계약 체결로 국내 최초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 도약 기대 




 

 

전남 영광 안마도 송이도 인근에서 추진중인 낙월해상풍력발전사업을 위한 항만시설 사용 계약을 낙월블루하트와 

목포신항만㈜간에 16() 계약을 체결했다.

 

금번 계약으로 낙월블루하트는 목포신항만의 선박접안시설 및 풍력발전 터빈, 블레이드, 타워 등해상풍력발전 기자재의 

하역, 조립, 야적 등을 위한 지원항만을 확보하여 낙월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인프라 중 하나인 항만시설을 

확보하게 되었다.

 

낙월블루하트의 최대 주주인 명운산업개발㈜ 김강학 회장(군산CC 대표이사)은 ”영광 낙월해상풍력발전 추진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규모 해상풍력사업에 적합한 배후항만을 목포신항만에 구축하여, 아직 초기단계인 국내 해상풍력산업이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목포신항만운영㈜의 여종구 대표이사는 이번 낙월해상풍력 계약은 안정적인 항만운영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정책에 

발맞춰 우리 목포신항만이 해상풍력지원항만으로의 중추적 역할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낙월해상풍력은 국내 최초로 공유수면 점용 사용 허가를 받은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총 발전사업량은 364.8㎿로 사업비 

규모도 2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발전단지이다.

 

이번 계약으로 목포신항만은 전남해상풍력1단계발전사업(SK E&S) 항만시설계약과 더불어 2024~2025년 항만매출 70%의 

수주물량을 확보하는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명운산업개발㈜의 김강학 회장, 목포신항만운영㈜ 여종구 대표이사와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낙월해상풍력발전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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