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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만운영, CIP와 해상풍력 지원항만 사용협력 MOU 체결

작성자 : 목포신항만 2021-03-02 조회 : 331회

 

목포신항만운영, CIP와 해상풍력 지원항만 사용협력 MOU 체결

 

2021.2.26.()

 

 

 

 


목포신항만운영㈜는 지난 2 26() 10시 목포신항만 4층 회의실에서 유럽 3대 재생에너지 개발·투자 전문기업인 

 

덴마크의 CIP(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와 해상풍력 지원항만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유태승 CIP/COP한국법인 대표 , 아이너옌센 주한 덴마크대사, 여종구 목포신항만운영 대표 (좌부터)

 


이날 협약식은 목포신항만운영 여종구 대표이사, CIP/COP 한국법인 유태승 대표, 덴마크대사관 아이너 옌센 대사 외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업무협약식 및 목포신항만 현장 투어 순으로 일정이 진행되었다.


 


 

 


목포신항만운영 여종구 대표는 ” 세계 최고의 해상풍력기업중의 하나인 CIP/COP와 함께 대한민국의 그린뉴딜 정책과 

 

발맞춰 목포신항만이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의 중추적인 역할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COP 코리아 유태승 대표는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위한 튼튼한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글로벌 해상풍력 

 

선두주자인 CIP/COP의 축적된 노하우와 세계적 기술인력 투입을 통해 목포신항만이 아시아 태평양을 대표하는 해상풍력발전 

 

지원항만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의 업무협약을 축하 및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아이너옌센 주한 덴마크대사는 ”목포신항만운영과 CIP/COP의 

 

구체적 협력은 전남 지역을 비롯한 국내 해상 풍력 개발과 이후 시공운영에 있어 중요한 포석이 될 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 준비와 진행에 함께한 목포신항만운영, 덴마크대사, CIP/COP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을 하고있다

 

 

 

COP CIP 소개

 

COP(Copenhagen Offshore Parthers)는 한국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아시아 최대 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영진은 해상풍력사업에 10년 이상이 있는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CIP와 함께 해상풍력단지 사업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2015년 헨리크 쉐이네만과 라스 타닝 피더슨이 덴마크의 DONG ENERGY에서 독립하여 설립한 회사로서 2015년 이래 CIP의 모든 해상풍력사업을 독점 수입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신안, 영광등에 고정 및 부유식 해상풍력을 추진한 바 있다.

 

CIP(Copenhage Infrastructure Parthers)는 재생에너지 특히 해상풍력의 선구자 기업으로 유럽, 미주, 아시아, 오세아아니아 등 세계 4개 대륙 14개국에서 약 97억 유로 (13조원) 규모의 7개 인프라펀드를 통해 해상풍력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개발, 투자 및 운영을 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국내 해상풍력 부품, 소재, 우녕 관련 서플라이체인 구축을 지원하고 기술 이전등 국내 기업을 육성해 600MW급 사업 기준으로 건설부터 운영까지 약 15,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국내 서플라이체인 업체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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