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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만과 전남 신안군 진리어촌계 자매결연

작성자 : 목포신항만 2005-07-29 조회 : 3,637회

목포신항만(주)과 전라남도 신안군 진리어촌계는 2005년 5월 24일 해양수산부 대강당에서 열린 “해양수산가족 100사 100촌 자매결연식” 행사에 참가하였다.
이는 목포신항만(주)과 신안군 진리어촌계의 상호 교류를 통해 이해증진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도시와 어촌이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매결연 교류활동의 첫 번째로 목포신항만(주) 최병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2005년 7월 21일 진리어촌계를 방문하여 김삼섭 어촌계장외 마을 유지분들과 함께 마을의 현안에 대하여 향후 교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였다.
목포신항만(주) 최병수 대표이사는 최근 어업여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우리 수산업․어촌에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번 자매결연이 의례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현실적인 아이템을 개발하여 기업과 어촌이 함께 발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목포신항만 임직원들을 반갑게 맞아준 김삼섭 어촌계장은 임자도 청청해역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활어회로 훈훈한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며, 기업의 일방적인 도움보다는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자고 두손을 꼭 잡았다.
목포신항만(주)은 앞으로 사내 직거래장터 개설, 마을공용품 지원, 회사기술을 이용한 마을현안사업 해결(농기계 수리등), 고문변호사를 통한 법률지원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진리어촌계에서는 청청한 바다에서 나오는 김을 비롯한 수산물과 무공해 청청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기타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목포신항만(주)의 포근한 고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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