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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만에 석재 전시장 건립 양해각서 체결

작성자 : 목포신항만 2004-02-20 조회 : 3,694회

목포신항만에 국제 상설 석재전시장 건립이 확정돼 물동량 확보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목포시는 한국석재협회가 240억원을 들여 신외항 배후부지에 국제 상설 석재 전시장을 건립키로 시, 목포신항만(주)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준공이 임박한 신항만 배후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해 목포신항만(주)와 한국석재협회와의 협상을 꾸준히 중재함과 동시에 석재전시장 건설과 관련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해 이같은 결실을 맺었다.
신외항 배후부지에 들어설 국제상설 석재전시장은 오는 7월 착공해 2005년 4월 준공예정으로 9,000여평의 부지에 150개 업체가 입주,각종 석물을 전시 할 수 있는 전시 공간과 연구소, 비즈니스룸, 공연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석재 전시장이 신항만에 들어서면 지금까지 부산과 평택 등을 통해 들어오던 중국산 석재들이 이곳을 통해 들어올 것으로 보여 목포가 전국 석재 유통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150개의 석재 관련업체와 금융기관,무역업체,건설업체 등의 입주도 잇따를 것으로 보여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국 석재 시장규모는 국내내수시장이 2조원에 달하며 해외 수입 물량만도 8,300억원에 이르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석재 전시장이 건립돼 중국산 석재가 들어오게 되면 신외항의 물동량 확보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전남일보 2004년 2월 20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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