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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 중국 샤먼항간 정기컨테이너항로 개설

작성자 : 목포신항만 2006-05-30 조회 : 4,009회

 

목포신항만과 중국 샤먼항간에 컨테이너 정기항로가 개설되어 5월 23일 오전 동남아해운의 M/V LUCK STAR호가 첫 취항을 했다.

이로써 신규물동량 창출을 통한 목포신항의 활성화와 국제석재물류전시타운 조성과 운영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번 정기항로는 동남아해운의 8,000톤급(450TEU)컨테이너 화물선 2척이 투입 목포~중국 샤먼간 항로에 주 1항차가 운항할 예정이며, 목포신항과 중국 샤먼항을 중심으로 홍콩/샨토우/광양/인천을 경우하게된다.
이 항로가 개설되면 주당 150~200TEU정도, 년간 8,000~10,000TEU정도의 공산품, 석재, 건자재등 서남권의 수출입 물량을 목포신항에서 처리하게된다.

목포신항~중국 샤먼항간 항로의 개설로 인해 그동안 부산/광양/인천등을 통해 수입되고 있는 국내 수입석재 물량(280만톤)의 20%(80만톤)이상이 목포신항을 통해 유통됨으로써, 목포지역 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몫을 할것이 기대된다.

목포신항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는 일본항로와 중동항로에 이어 세번째로 개설되었으며, 앞으로도 중국 청도등 새로운 물동량 창출이 예상되는 지역에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추가 정기항로 개설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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